총지종 소식
 
총기 45주년 창교절 법회 봉행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1-02 04:20     조회수 : 524  

총기 45주년 창교절 법회 봉행

1224일 총지사를 비롯한 전국 서원당에서

1224일 총본사 총지사를 비롯한 전국 사원에서 제45주년 창교절 기념 불사가 일제히 봉행되었다. 이날은 종조 원정 대성사께서 주옥같은 진언과 정확한 인계, 엄격한 의궤와 사종수법을 비롯한 정연한 교상(敎相)과 사상(事相)을 갖춘 정통밀교 총지종을 입교개종(立敎開宗)한 날이다.

이 날 총지사에서 봉행된 법회에서 효강 종령 예하는 원정 대성사님께서는 종명을 지으실 때 대한불교총지종이라 하지 않고 불교총지종이라 명명하신 이유는 총지종이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모든 세계인들을 위한 종단이어야 하고 세상 모든 중생들을 교화하고 구제해야 한다는 큰 뜻 때문입니다. 우리 종단은 창종 45주년인 올해,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부회장 종단으로 격상되었습니다. 이는 종조님의 세상 모든 중생들을 교화하고 구제하겠다는 대원력의 표출이며 비로자나부처님의 가지신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오늘 창교절을 맞이하여 원정 대성사님의 창종 정신을 높이 받들어 시대에 맞는 교화 방편을 개발하여 우리 총지종을 더욱 큰 종단으로 성장시켜야겠다는 결심을 다시 한 번 다짐합시다. 승직자 여러분! 그리고 교도 여러분! 우리 종단도 이제는 긴 잠에서 깨어나 창종 당시의 열화 같은 추진력과 굳건한 신심으로 새로운 도약을 하도록 해야겠습니다.”며 종단의 화합과 발전을 서원하는 유시문을 발표했고 주교 원당 정사가 대독하였다.

통리원장 인선 정사는 원정 대성사님의 창종 정신을 이어받아 종단의 교화발전과 수행을 위한 분위기 조성을 위한 최선의 방편을 찾아 종무 행정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며 종단 발전 방안을 마련 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