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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지소식 | 종조 원정 대성사 탄신 112주년 탄신대재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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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총지종 작성일19-01-29 16:21 조회8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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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조 원정 대성사 탄신 112주년 탄신대재 봉행

총기 48129일 오후 2, 전국 사원에서 봉행

 

 

불교총지종 종조 원정 대성사 탄신 112주년을 맞아 전국 사원에서 탄신대재가 봉행되었다. 서울·경인교구는 12914시에 총지사 원정기념관에서 합동으로 탄신재를 봉행하였다. 종령 법공 대종사, 통리원장 인선 정사, 서울·경인교구장 법경 정사, 신정회 지회장 김은숙 보살, 각 사원 신정회장 및 교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지사 주교 원당 정사의 집공으로 봉행되었다.

이 땅에 정통밀교를 다시 꽃피우게 하신 총지종의 종조 원정 대성사님께서는 1907129일 경남 밀양에서 탄생하셨습니다.”며 본 법회 사회를 본 법일 정사의 대성사의 행장소개를 시작으로 고유문 낭독, 유가삼밀, 봉축발원 순으로 봉행되었다.

오늘은 이 땅에 정통밀교, 한국 밀교를 뿌리내리게 하신 종조님의 탄신을 기리는 뜻깊은 법회를 올리고 있사옵니다. 창종주이신 원정 대성사님의 탄신기념 법회는 이 땅에 부처님의 선법이 펼쳐지는 거룩한 법회이기도 하옵니다며 종령 법공 대종사의 고유문을 올렸다.

이어 법어를 통해 정통밀교의 대광명을 이 땅에 드리우고 즉신성불과 불국정토의 대원을 이루고자 우리 총지종을 창종하신 원정 대성사께서 탄신하신지 112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탄신일을 맞이하여 총지종의 모든 종도들은 환희와 기쁨 마음으로 봉축드리는 바입니다.”

통리원장 인선 정사는 봉행사에서 창종주이신 원정 대성사님께서는 밀엄국토 건설과 밀교중흥에 대한 대원으로 정연한 교상과 사상을 갖춘 정통밀교종단 불교총지종을 창종하여 대승불교의 연장선상에 수승한 최상승 밀교가 있음을 만천하에 천명하셨습니다.”며 종조님의 대원을 되새겼다.

이어 교도를 대표하여 서울·경인 신정회 지회장 김은숙 보살이 종조님 전에 발원문을 낭독하였다. 탄신대재는 서울·경인 마니 합창단의 축가를 끝으로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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