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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지소식 | 총기 48년 하반기 49일 불공 회향, 호국안민기원대법회 전국서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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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총지종 작성일19-08-01 14:06 조회48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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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48년 하반기 49일 불공 회향,

호국안민기원대법회 전국서 봉행

 

불교총지종 하반기 49일 진호국가불공이 715일 전국 사원에서 일제히 회향했다. 이어 회향 다음날인 716일 전국 교구 또는 사원별로 호국안민기원대법회를 전국 곳곳에서 봉행했다. 인간방생을 주제로 열린 전국의 호국안민기원대법회는 교도들이 보시한 방생비 전체를 모아 지난 4월 발생한 고성산불지역의 복구사업에 희사될 예정이다.

법공 종령 예하는 해제 법문을 통해 “49일이라는 긴 기간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나라를 위한 불공과 함께 4대 은혜 보은 불공과 개개인의 서원 성취를 위하여 정진해 오신 승단과 교도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한 사람 한 사람의 불공이 모두가 소중하고, 그 소중한 불공으로 인하여 인연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두루두루 공덕이 미쳐지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개개인의 정진불공은 더욱 소중하고 지중한 불공입니다.”49일 불공의 의미를 설법하고, 교도들의 정진불공에 대해 공과 의미를 부여했다.

서울경인교구(교구장:법경 정사)는 스승과 교도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 딱따구리 청소년 수련원에서 야단법석을 열었다. 또 부산경남교구(교구장: 정인화 전수)는 경남 사천 남일대 리조트에서 스승과 교도 500여 명이 참석하고, 부산경남합창단의 음성공양이 함께 어우러지는 가운데 진행되었다. 충청전라교구(교구장:지정 정사)도 전북 부안 청호수 마을에서 스승과 교도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법하게 봉행하였다. 대구경북교구(교구장: 법상 정사)는 각 사원 별로 사원 밖을 나와 국가 안위를 위한 발원과 조상불공의 원만한 회향을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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